Crossword #8606
Crossword #8606: a hand-curated Korean crossword with 36 clues on a 9 × 9 grid. Read the clues and play online.
Korean · 9 × 9
Play this crosswordRead the clues below, then open the interactive grid to enter your answers. Across and Down answers share letters where they cross. Check, Hint and Reveal are available in the game when you need help.
Across
- 주로 여름에 세게 내리다 갑자기 그치는 비. (3)
- 있지 않은 사실이나 조건을 마치 있다고 임시로 생각함. (2)
- ‘가나다순’을 달리 이르는 말. (5)
- 지구 전체를 볼 때 강수로서 지면에 내리는 물의 양과 육지와 바다로부터 증발하는 물의 양이 균형이 되는 현상. (3)
- 시간 또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 (2)
- 큰 벌레나 물고기 따위가 한군데에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5)
- 달리는 개. (2)
- 단으로 묶은 곡식, 장작을 차곡차곡 쌓은 더미. (2)
- 사람 또는 사물을 부르는데 쓰이는 말. (3)
- 일년 중 비가 많이 내리는 기간을 이르는 말. (3)
- '큰창자' (대장)을 속되게 부르는 말. 흔히 아래의 관용구에 쓰인다. (2)
- '찍다'의 제주도 방언. (2)
- 자전거가 지나갈 수 있는 길. (5)
- 도로 주변에 위치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 (2)
- 뒤에 오는 말이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감탄사. (3)
- 물건의 사개가 느즈러져 이리저리 흔들거리다. (5)
- 더운 기가 없어지다. (2)
- 불이 사그라져서 재가 되다. (3)
Down
- 소나기를 동반하는 두껍고 어두운 구름. (5)
- 무엇이 밖으로 생기다. (2)
- 기관차 뒤에 여객차나 화물차를 달아서 사람이나 화물을 선로를 통해 실어 나르는 차. (2)
- 작고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움직이다. (5)
- 두개골의 한가운데 숫구멍이 있는 곳. (3)
- '주부'. (4)
- '예우'의 북한말과 연변말. (2)
- 해나 달이 기울어 보이지 않게 되다. (2)
- 바다, 강, 호수 등이 땅과 만나는 가장자리. (2)
- 생기 있고 또랑또랑한 눈알을 자꾸 굴리며 말끄러미 쳐다보다. (5)
- 단단하고 질긴 물체를 마구 깨물어 씹을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5)
- 어떤 사람이나 때 또는 무엇이 오기를 바라다. (4)
- 어떤 일을 앞장서서 주장하고 부르짖어 사람들을 이끌어 나감. (2)
- 프로이트의 심리학에서 'ego'를 한자어로 풀이한 개념으로서 사람의 스스로에 대하여 갖고 있는 생각. (2)
- 아주 무식함. 또는 그런 사람. (3)
- 호텔, 은행, 오락장 따위에서 볼 수 있는 손님이 쉴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 (2)
- 벼슬아치가 맡은 일에 부지런히 힘씀. (2)
- 오리과의 새. 기러기를 가축화 시킨 종이다. (2)
Hand-curated cross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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